

![]() |
![]() |


![]() |
![]() |

중국에 여행 가면 제일 많이 먹는 것, 바로 과일이다. 과일이 싸고 싱싱하고 맛있기 때문이다. 숙소가 주상복합건물에 있고 지하에 대형마트가 있어 쪼르르 내려가면 싱싱한 과일을 맘껏 골라 먹을 수 있다. 좀 늦은 오후에 가면 벌써 세일을 하느라 더 싸지는 과일들. 수박이나 하미과 같은 큰 과일이나 껍질이 많은 멜론 같은 과일은 잘 잘라서 포장해 둔다.
가격은? 우리나라에 비하면 너무 싸다. 나라가 크기 때문에 사계절 과일을 다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. 지하에 있는 셀프 자조찬이나 1인 훠구어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과일을 사다 먹으며 하루를 정리하면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지는 것만 같다.
2~3천 원이면 실컷 먹고 남을 과일을 먹다가 여행에서 돌아와 이마트에 갔더니 수박 한 통에 2만 원대, 물론 크기도 크고 아직 철이 이르긴 하지만... 더 많이 먹고 올걸!
'가끔은 여행(해외) > 중국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중국 상해여행 후기 - 4. 또 먹고싶은 량피(凉皮) (1) | 2026.06.24 |
|---|---|
| 중국 상해여행 후기 - 2. 중국여행에 필요한 앱 (1) | 2026.06.21 |
| 중국 상해여행 - 12. 상해 공청삼림공원(共靑森林公园) (1) | 2026.06.18 |
| 중국 상해여행 - 11. 강남수향, 쑤저우 통리구전(同里古镇) (0) | 2026.06.15 |
| 중국 상해여행 - 10. 우캉루와 1인 훠구어집 농소구(农小锅) (1) | 2026.06.15 |



